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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4일 청년부 헌신예배를 마치고
다음주 그동안 준비했던 1,2청 저희들을 위해 사모님께서 손수
맛있는 케잌을 만들어주셨습니다 !
안에 이층 으로 딸기와 키위가 들어있었는데...
크 ...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녹아들어가는 맛이었어요 T^T
감사합니다 !
스킵드라마 연습할때
희영이 한나 귀여워서 찍어봤어요
아직도 귀에 멤도는 '너의 마음을 나에게 조(줘)~ '
아무 예쁘고 좋았어용 스킵드라마팀도 수고수고 ^^
아 이 허접하고도 누추한 장식을 어쩔꺼나.
생크림이 모자라 이리 되었다는..단면은 그래도 나름 예쁜뎅..ㅎ
몇 컷으로 이렇게 끝내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스킷드라마, 그리고 수화찬양과 합창..
재미와 감동을 자아낸 멋진 청년들, 여러분이 있어 예배가 더욱 빛이 났답니다.
그야말로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 모아 드린 헌신 예배였지요. 하나님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.
어머어머. 허접하고 누추하다니요....정말 너무 이쁘고 맛있었는데...사모님 너무 겸손하시다~ ^^
동영상을 찍어서 간직했어야 하는데...아쉽다...
아 이 허접하고도 누추한 장식을 어쩔꺼나.
생크림이 모자라 이리 되었다는..단면은 그래도 나름 예쁜뎅..ㅎ
몇 컷으로 이렇게 끝내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스킷드라마, 그리고 수화찬양과 합창..
재미와 감동을 자아낸 멋진 청년들, 여러분이 있어 예배가 더욱 빛이 났답니다.
그야말로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 모아 드린 헌신 예배였지요. 하나님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.